•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세종가구단지 ‘가구왕’, 이사시즌 맞아 다양한 특판행사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7 18:39

세종가구단지 ‘가구왕’, 이사시즌 맞아 다양한 특판행사 진행
충청권 가구 물류 센터인 세종가구단지에 위치한 가구 도매 전문점 ‘가구왕’이 신혼부부의 혼수가구 및 가을 입주가구를 구입하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애 다양한 특판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가구왕은 제조 및 직수입 고급 가구들을 도매가로 판매하고 있는 창고형 가구 할인매장으로, 다이렉트 직거래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가구를 파격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다.

가구왕 관계자는 “다른 어떤 제품보다도 가구는 고객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과 크기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면서 “가구왕에서는 모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 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과 같은 온라인 매장에서는 느껴 볼 수 없는 만족도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가구단지 가구왕에서는 가정 내 필요한 붙박이장과 침대, 쇼파뿐만 아니라 원목가구부터 대리석가구, 엔틱가구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다채로운 가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가구왕은 손님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매부터 배송과 설치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 해결된다. 안전한 배송 뿐 아니라 설치도, 상품에 흠집 없이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북유럽스타일의 인테리어 흐름에 따라 원목가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원목가구는 다양한 톤이 존재하고 이것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가장 활용도가 높은 가구에 속한다”면서 “원목가구의 같은 경우 원목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구왕에서는 다양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수납공간 등 한가지도 놓친 것 없는 만족스러운 원목가구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때문에 청주, 대전, 세종, 청남, 창원 등 좋은 가구를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가구왕을 찾고 있다.

한편, 방문 상담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조하면 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7월 5일 日(음력 5월 21일) 띠별 운세 2026년 7월 5일 日(음력 5월 21일)- 쥐(子)띠:48년생 느긋한 대처 시간을 보내야 한다.60년생 근사하고 멋있는 어른이 되어보자.72년생 혼자만의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84년생 손해다 싶어도 마무리를 해내자.96년생 다시 한 번 각오 새로움을 향해 가자.- 소(丑)띠: 49년생 여러모로 고생 도움을 청해보자.61년생 포기는 빠르게 차선으로 돌아서자.73년생 큰 선물이 아니어도 정성을 담아두자.85년생 청출어람 솜씨 강이 바다로 간다.97년생 시끄러운 간섭 정답임을 알아내자.- 범(寅)띠: 50년생 싫어도 좋은 척 표정 관리 해보자.62년생 흥겨운 무대에서 신나게 놀아보자.74년생 근사한 감투 정승판서 되어보자.86년생 뜨거운 시선의 주인공이 2 홈플러스 끝내 회생절차 폐지...MBK '보증 중심 지원' 실효성 논란 홈플러스가 끝내 운영자금 확보에 실패하며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 결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내세운 지원 방식의 실체와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를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으나, 이를 실행하기 위한 최소 자금인 2000억 원의 구체적인 조달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 요인이 됐다.이번 사태로 최대주주인 MBK 책임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유동성 위기 3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