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홍종학 장관 후보자 기대 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4 14:56

정치인 출신이나 경제 경험 풍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사진=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사진=중소벤처기업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사진)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수규 차관은 24일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번 홍종학 장관 후보자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업계 모두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기업이니 아닌 정치인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최 차관은 홍 후보자가 경제통이라는 점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수규 차관은 “홍종학 장관 후보께서는 정치인 출신이지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험 등 경제 경력을 가지고 계시다”며 “경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날 최수규 차관은 기술보증기금,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기술창업·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술보증기금은 5000억원 규모 벤처투자연계보증을 신설하기로 했다.

최수규 차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기술보증기금의 뛰어난 기술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돼 벤처캐피탈 업계, 벤처업계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혁신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2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3 황인구 서울시의원 “교육재정 개편 신중해야”…AI로 위기학생 조기 관리 제안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며 학생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AI 기반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황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학생·교원 마음건강 지원, 교육안전 강화 방안 등을 질의했다.황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재정 효율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일종의 적금과 같다”며 “정부의 재정 효율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