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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코뱃 씨티그룹 CEO "한국, 씨티의 최우선 시장…성공적 아시아 경제발전국"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4 15:33

씨티은행 한국 진출 50주년 기념행사 비디오 메시지

22일 서울 소공동 소재 포시즌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씨티은행 한국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한국 씨티 50주년’ 기념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박장호 한국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대표이사, 제임스 김(James Kim) 암참(AMCHAM) 회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권오규 카이스트 교수,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마크 슬러터(Mark Slaughter)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 및 투자금융 대표,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 라제쉬 메타(Rajesh Mehta)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금융상품 대표, 제랄드 키프(Gerald Keefe)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금융대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 사진제공= 한국씨티은행

22일 서울 소공동 소재 포시즌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씨티은행 한국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한국 씨티 50주년’ 기념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박장호 한국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대표이사, 제임스 김(James Kim) 암참(AMCHAM) 회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권오규 카이스트 교수,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마크 슬러터(Mark Slaughter)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 및 투자금융 대표,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 라제쉬 메타(Rajesh Mehta)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금융상품 대표, 제랄드 키프(Gerald Keefe)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금융대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 사진제공= 한국씨티은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마이크 코뱃(Mike Corbat)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0년간 씨티는 최우선순위 시장인 한국시장에서 다양한 깊은 관계를 맺었다"며 "씨티는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어낸 국가 중의 하나인 한국의 야심 찬 비전 성취를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24일 한국 씨티은행에 따르면, 마이크 코뱃 CEO는 지난 22일 서울 포시즌즈호텔에서 열린 한국씨티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씨티는 한국에서 단순한 성장 그 이상을 보았으며 이는 한국기업과 한국경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한 씨티 인재들의 헌신과 고객 여러분들의 신뢰"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씨티은행은 고객들의 성원과 신뢰 덕분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뢰 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진회 은행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기업 고객 1인당 미화 50달러씩 씨티은행이 기부하고 이에 추가로 소정의 금액을 더해 '한국 사회적기업상'을 제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씨티은행은 1967년 9월 8일 서울 소공동에 첫 기업금융지점을 개설하며 영업을 시작했으며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돼 한국씨티은행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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