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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 대체투자 협력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0 09:52

우량 투자처 발굴

△(왼쪽부터)한진석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 본부장, 윤창선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권오형 어니스트펀드 재무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어니스트펀드

△(왼쪽부터)한진석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 본부장, 윤창선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권오형 어니스트펀드 재무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어니스트펀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어니스트펀드가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과 대체투자 협력에 나선다.

어니스트펀드는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과 영국계 글로벌 부동산서비스회사 세빌스코리아 자회사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과 지난 19일 대체투자 관련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우량 투자처 발굴 및 전문역량 교류 등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어니스트펀드는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을 통해 건전하고 우량한 투자처를 제공받게 되며,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은 P2P금융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각사에서 다년간 쌓아온 전문 경험들을 바탕으로 대체투자상품 및 리스크 분석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은 지난 2013년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세빌스코리아가 100%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 전문 투자자문·일임회사인 ‘세빌스인베스트먼트코리아(SIK)’로 출범했으며 부동산 금융상품 및 실물상품, 부동산 매매 자문, 사업타당성 분석, 고객 맞춤형 부동산 일임서비스, 투자전략수립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부동산 금융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다. 동사는 올해 1월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업 인가를 획득하면서 에스아이케이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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