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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필수품’, 거칠어진 우리 아이 피부에 수시로 쓱쓱~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8 15:22 최종수정 : 2017-09-18 18:01

‘환절기 필수품’, 거칠어진 우리 아이 피부에 수시로 쓱쓱~
언제 더웠냐는 듯, 일교차가 10도 이상 지속되는 본격적인 환절기에 들어섰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얇은 아기 피부는 수분의 증발을 방어하지 못하고 각종 피부트러블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꼼꼼한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아기를 자주 씻기는 것은 금물이다. 환절기에는 일주일 기준 약 2~3회가 적절하며, 물은 미지근하게 약 36도 정도로 온도를 맞춰 씻기는 것이 좋다. 샤워 시간은 최대 15분이 적당하며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노폐물을 씻어내도록 한다.

샤워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한다. 환절기 아기 피부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가려움증 및 건조, 당김 증상은 적절한 피부 보습제만 발라 줘도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특히 예민한 아기 피부에는 자연유래 성분을 이용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이베베(Soybebe)는 20여 년간 콩 제품만을 연구한 ㈜오쎄와 옥션, G마켓이 공동으로 개발한 아기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다.

지난 4월, 소이베베 5종(바스, 수딩젤, 로션, 크림, 키즈 마스크팩) 런칭 이후, 현재까지 총 2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이번에 새로 선보인 오쎄 소이베베 수딩밤은 자연 유래 소이 복합 성분을 함유해 질병 저항력이 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지 분비량이 적어 세균 감염에 취약한 아기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장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이 제품은 스틱 타입으로 덜어서 바르거나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위생적이며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산뜻하고 가벼운 질감으로 평소 건조함을 느끼는 부위에 수시로 덧발라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오쎄 기획개발부서 관계자는 “아기전용 화장품 소이베베는 불필요한 개별 포장 및 광고를 줄여 오직 품질에만 초점을 맞춘 브랜드”라며 “특히 40년 이상 콩 제품 연구를 시행해 온 정식품 중앙연구소의 기술 지원을 통해 심혈을 기울인 만큼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소이베베 수딩밤은 옥션과 G마켓 단독상품으로 해당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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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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