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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척추교정 ‘바른자세관리센터’, 안전하고 확실한 관리가 중요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3:02 최종수정 : 2017-09-15 13:17

▲사진:바른자세관리센터 정한영원장 강의 모습

▲사진:바른자세관리센터 정한영원장 강의 모습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안 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다. 일시적인 건 괜찮지만, 꾸준히 이러한 자세를 유지할 경우 뼈 마디가 비틀어져 교정이 불가피한 상황에까지 이르게 될 수 있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며, 이미 뼈가 휜 경우나 이로 인해 통증이 유발된 경우에는 안전하고 확실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나이 상관없이 ‘척추측만증’이 종종 발견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몸의 모양이 균형을 잃는 것, 등뼈를 휘게 하는 것, 통증을 느끼게 되고 행동의 제약을 받게 되는 것 등이 있다.

원인으로는 비스듬히 걸터앉는 자세, 거북이 등처럼 구부정하게 서 있는 자세, 무거운 가방을 한쪽으로 메는 자세, 높은 신발을 신고 걷는 자세 등의 나쁜 자세들이 꼽히고 있다.

사천진주 골반교정 업체 ‘바른자세관리센터’는 이러한 자세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체형과 바른 자세를 관리해 주고 있다. 틀어진 골반과 척추를 주된 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을 이용해 불편한 부분을 마사지하고 맞추는 식으로 관리가 진행된다. 철저한 예약제를 통해 개인 특화 서비스를 진행하며 오직 1:1로만 심도 있게 관리한다.

바른자세관리센터의 정한영 원장은 치료사로 오래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고, 환자들에게 치료를 하던중 개개인에게 맞는 바른자세 관리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바른자세관리센터를 오픈했다. 오픈 전 오랜 시간을 통해 척추교정과 바른자세 교정에 맞는 수많은 교육을 이수하기도 했다.

그는 “수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이 한 자세로 오랫동안 업무 및 공부를 하다 보니 신체 불균형으로 인해 척추와 허리 쪽에 많은 불편함을 느낀다”며 “건강하고 바른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바른자세관리센터를 운영하는 목적을 밝혔다. 그는 바른자세 교정을 위해서는 정형화된 교정법 보다는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교정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맞춤형 교정법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를 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본다”는 그는, 지금도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바른자세에 대한 교육과 기술을 익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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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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