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KSTC) 공군 항공정비 부사관 양성의 요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5 16:19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KSTC) 공군 항공정비 부사관 양성의 요람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고민거리가 되면서 복지가 좋고 직업안정성이 높은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청년층 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예전과 달리 부사관 시험에 상당히 많은 응시자가 몰리면서 철저한 준비 없이 응시했다간 떨어질 확률이 높은 편이다.

부사관으로 임관 하기위해서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다면 누구든 응시가 가능하며, 최근에는 부사관 중 근무조건이 좋고 장기복무확률이 높은 공군 항공정비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부사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사관으로 임관할수 잇게 항공정비 산업기사와 항공정비사 면허취득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고 부사관 임관대비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항공정비 부사관 출신의 교수님들의 생생한 현장교육을 통해 합격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최단시간안에 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도록 학습플랜과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 부사관 과정의 학생들은 높은 부사관 임관률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부사관 과정을 비롯하여 항공기계정비, 항공시스템정비, 항공안전공학 등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학업능력평가, 신체검사를 통해 2018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원서접수와 모집요강 확인은 해당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