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인모 카페,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시험 무료인강으로 재능기부 앞장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30 19:17

공인모 카페,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시험 무료인강으로 재능기부 앞장
중장년층들이 주로 찾는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최근엔 낮은 연령대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지난해 실시되었던 시험은 재작년보다 약 4만 명이 넘는 인원이 응시했으며, 여전히 공인중개사의 높은 전망에 힘입어 많은 이들이 이번 시험에 대거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각자의 공부방법으로 남은 기간 동안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부분 학원이나 인강을 택하곤 하는데, 공인모의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 무료인강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공인모는 EBS출신 유능 교수진들의 재능기부로, 배움의 평등을 실현하고자 시작된 카페이다. 이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독학생들을 독려하며 단순한 강의가 아닌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보다 심도있는 공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공인중개사교재 또한 공인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업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저자직강의 방식으로 집필된 교재는, 높은 정확도와 일치를 자랑하고 있어 높은 이해도와 습득력을 갖출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인모는 오프라인에서도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지난 7월 22일 2017년 세번째 모의고사를 진행 전국의 수험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역별 커뮤니티 또한 활성화시켜 그룹 스터디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인천, 울산, 부산, 안산 등의 각지에서 공인모 카페 회원가입률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일정이 7월 15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많은 이들이 10월 28일에 진행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매진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밖에 자세한 정보는 공인모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 전략적 지분투자…신흥 거점 확보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인도 현지 증권사 지분 투자에 나섰다.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경영 참여를 수반하는 전략적 지분투자다. 양국 자본시장을 잇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NH투자증권은 인도 상장 금융그룹 'Choice International Limited'(초이스 그룹)의 증권 부문 핵심 자회사 'Choice Equity Broking Private Limited'(CEB)와 약 1423억 원(INR 90억)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경영 참여…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이번 투자 형태는 현지 유력 금융회사에 지분투자를 단행해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방식을 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거래를 통 2 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투자자 변호 중앙그룹 계열 채권 투자자들이 검사 출신인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JTBC와 중앙일보 회사채 및 전자단기사채(전단채) 투자자들은 최근 이복현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유한) 창천 변호사로 구성된 공동대리인단을 선임했다.위임받은 피해자가 286명에 달한다고 밝힌 대리인단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부채비율이 2600%를 웃돌고 자본잠식 상태인 회사가 회생 신청을 닷새 앞두고 개인에게 채권을 팔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리인단은 "채권 발행을 주관·인수한 신한투자증권과 전단채를 판매한 키움증권에 대한 금감원의 엄정한 검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는 3 현대·대우 등 도시정비 수주 확대에도 '집값 상승 압력 여전'…왜? 정부가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수요 억제책을 강화하고, 대형 건설사들도 도시정비사업을 확대하며 공급 기반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실제 공급까지 수년이 걸리는 데다 2027년 입주 물량 감소도 예고되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가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집값 상승 압력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정부 규제 강화에도 공급 부족 우려 지속정부는 최근 경기 구리시와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규제를 적용하고,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묶으면서 금융·대출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