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어니스트펀드, 부동산 담보 패키지 투자상품 2호 오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7 10:11

5억원 규모

어니스트펀드, 부동산 담보 패키지 투자상품 2호 오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어니스트펀드가 부동산 담보 패키지 투자상품 2호를 오픈한다.

어니스트펀드는 환가성 높은 대도시 아파트의 담보 신탁으로 안정성을 강화하고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부동산 담보 패키지 투자상품 2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총 5억원 규모의 10개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대수익률은 연 11%, 상환기간은 10개월 만기일시상환으로 진행된다. 각 채권에 대해 후순위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며, 담보물에 대한감정은 각 지역 공인중개사를 통한 조사 및 어니스트펀드 부동산 전문가의 면밀한 현장 답사 검증을 기반으로 했다.

이번 상품에 10개의 채권에는 잠실과 영등포 지역을 비롯한 서울 및 수도권8개, 광역시 2개 등의 아파트가 포함됐다.

부동산 담보 신탁 구조로 제휴 여신회사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더라도 직접 부동산 신탁회사로부터 원리금을 수취할수 있는 권리를 확보, 공매 등의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어니스트펀드는 10만원이상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유 이벤트도 마련했다.

투자 후 자신의 SNS에 ‘어니스트펀드, 이제나도투자자’를 해시태그(#)로 달아 공유하면 1등 1명에게 다이슨 청소기 V6 헤파를,2등 5명에게는 신세계백화점 10만원권 상품권을제공한다. 또한, 참여자 전원에게 예치금 5000원을 적립해 준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부동산 P2P상품이 투자자 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믿음에 보답하기위해 안정성과 정직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며 우량 상품을 선별해 준비했다"며 "어니스트펀드는 앞으로도 P2P투자상품이 현명한 재테크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상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2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3 ‘신차 100종 투입’ 현대차 “2030년 글로벌 555만대 판매‧영업이익률 9% 달성” 현대자동차가 지정학적 위협, 글로벌 경쟁 심화에도 공격적인 판매 및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2030년까지 100종의 신차를 투입해 글로벌 판매 555만 대, 영업이익률 9% 회복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연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북미, 유럽 등 지역별 맞춤 차량과 파워트레인 경쟁력을 제고해 완성차 본연의 기업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2030년까지 공격적인 신차 출시, 권역별 성장전략 추진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