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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의전서비스 전문 기업 ㈜위너스앤파트너스, 롤스로이스부터 마이바흐까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1 18:59

VVIP 의전서비스 전문 기업 ㈜위너스앤파트너스, 롤스로이스부터 마이바흐까지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이 국내 대규모 개봉을 하며 감독, 주연 배우들이 잇달아 내한을 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를 놓치지 않고 통해 배우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안락한 이동이 될 수 있도록 VIP 의전 서비스를 하고 있다. 흔히 의전이라 하면 대통령이나 외교관 등 국가 고위층의 이동을 비롯해 경호를 전담하는 일이라 생각하기 마련인데 연예, 예술 분야와 스포츠 스타들도 안전한 이동을 위해 의전 서비스를 선호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기업 인사들의 경우 안정성 있는 이동을 위해 의전을 기본화 하고 있으며, 경호와 기업 이미지를 위해 국외 VIP 방문 시 의전에 비용을 아끼지 않고 있다.

VIP의 안락하고 편안한 이동을 책임져야 하는 의전 업체는 운전기사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수준이 고객의 만족을 좌우하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이 필수며 외국계 기업이 VIP 의전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주)위너스앤파트너스(대표 이은호닫기이은호기사 모아보기)는 종합광고대행사로 출범하여 온라인 광고, 오토모티브 마케팅, 수입차 렌탈 사업부를 운영하며 정부 기관은 물론 기업, 개인까지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의 VIP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국가 기관 행사는 물론 국내 대기업, 중국 최대 민간기업인 화신에너지 등 전 세계 다양한 의전 행사를 기획, 진행하는 한편 국내에서 유일하게 롤스로이스, 마이바흐, 벤틀리, 벤츠 스프린터와 같은 최고급 의전 세단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경호원, 3개 국어가 가능한 전담 기사 등을 배치해 기사 포함 렌트, 인천공항 픽업 서비스 및 경호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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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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