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번주 삼성전자 등 1017개사 ‘슈퍼 주총’…24일 924곳 몰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9 21:41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3월 넷째주 삼성전자 등 1017개사의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 2070개사 중 현대자동차 등 253개사가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또한 782사가 3월 다섯째주 이후로 정기주총 개최를 확정했다.

증권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은 삼성전자 등 451개사, 코스닥시장은 손오공 등 552개사, 코넥스시장은 줌인터넷 등 14개사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공식화한 지주회사 전환 방안을 포함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4일에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416개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은 498개사, 코넥스시장상장법인 10개사 등 924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24일 주총이 열리는 곳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우리은행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삼양홀딩스 △유한양행 △씨제이대한통운 △대림산업 △일동홀딩스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기아자동차 △대유플러스 △노루홀딩스 △한화손해보험 △대원강업 △대동공업 △가온전선 △흥국화재해상보험 △씨에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천일고속 △에스케이하이닉스 △영풍 △LS네트웍스 △유수홀딩스 △이화산업 △삼성화재해상보험 △강남제비스코 △한화 △보해양조 △유니온 △전방 △동부하이텍 △씨제이 △대한방직 △유진투자증권 △지에스글로벌 △남광토건 △부국증권 △백광산업 △태원물산 △대한전선 △현대해상화재보험 △동양 △조비 △제일연마공업 △대상 △SK네트웍스 △한양증권 △삼화콘덴서공업 △삼호 △KISCO홀딩스 △코오롱 △남영비비안 △경농 △고려산업 △도화엔지니어링 △삼양통상 △한국수출포장공업 △고려제강 △롯데푸드 △한국제지 △한진 △케이씨씨 △한독 △범양건영 △세기상사 △화성산업 △동일제강 △티씨씨동양 △보락 △삼영무역 △선창산업 등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