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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부보금융회사 건전성 점검회의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7-03-12 20:23

탄핵 이후 금융권 잠재리스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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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부보금융회사 건전성 점검회의 개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부보금융회사 건전성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예보는 12일 오후4시 곽범국 사장 주재로 부보금융회사 건전성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통령 탄핵 이후 금융 전 분야에 걸쳐 잠재된 리스크요인을 점검했다.

금융당국은 예보에 대해서는 예금자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부보금융회사 건전성을 철저하게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보는 금융시장 선제대응반을 중심으로 부보금융기관 및 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내부 컨틴젼시 플랜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대통령 탄핵 이후 발생 가능한 북한의 사이버 도발 및 사드 배치 관련 반한 감정으로 인한 중국발 해킹 시도 등에 대해서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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