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P2P금융협회, 비회원사 현황 조사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7-03-08 08:24

소비자 보호 일환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P2P금융협회가 40개 회원사 외에 비회원사 현황도 조사한다. P2P업체 수가 급증하고 누적대출액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비회원사 상황을 정확히 파악,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8일 P2P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비회원사에게 기업현황, 누적대출액 등의 정보를 요청했다. 현재 P2P금융업체 수는 150여개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P2P금융협회 등록된 회원사는 40개다.

P2P가이드라인이 시행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에서도 현황 파악을 위해 비회원사 현황 파악에 나섰으나 강제성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승행 한국P2P금융협회 회장은 "P2P가이드라인을 앞두고 관련 민원도 많아지고 업계 현황 파악 필요성이 있어서 비회원사까지 조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협회는 지난 6일부터 회장사인 미드레이트를 시작으로 전 회원사 외부 회계감사에 들어갔다. 외부 회계감사는 협회 발족 이후 처음 시행하는 감사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