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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북유럽 럭셔리 패션 ‘마리아꾸르끼’ 공식 론칭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7 10:10

마리아꾸르끼 화보

마리아꾸르끼 화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GS샵이 ‘북유럽의 루이뷔통’으로 불리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마리아꾸르끼’의 패션의류를 공식 론칭한다.

GS샵은 오는 8일 오전 9시 20분부터 65분 동안 마리아꾸르끼의 ‘디아나 수트 3종’(GS가 16만 8000원)과 ‘칼로젠 원피스’(GS가 11만8000원) 첫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디아나 수트’는 영국 로열패밀리가 사랑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인 마리아꾸르끼의 뮤즈,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헌정하는 에디션이다. 절제된 우아함으로 북유럽 감성을 고스란히 표현한 재킷과 팬츠, 블라우스 세트로 구성돼 있다.

‘칼로젠 원피스’는 부와 젊음, 행운, 풍요 등을 상징하는 마리아꾸르끼의 시그니처 ‘칼로젠버기 풍뎅이’의 유연한 곡선 이미지를 담았다. 정형화 되지 않은 스타일이 체형에 맞게 피팅되는 릴렉스 핏으로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마리아꾸르끼의 국내 첫 패션의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생방송 중 구매한 고객 11명을 추첨해 50만원에 상당하는 ‘마리아꾸르끼 일리아나’ 핸드백을 증정한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GS샵은 수년 간 핀란드 본사 및 마리아꾸르끼 여사와 두터운 신뢰를 쌓으며 마리아꾸르끼 론칭을 공들여 준비했다. 지속적인 노력 끝에 지난해 10월 마리아꾸르끼의 핸드백, 숄 등 잡화를 먼저 론칭했고, ‘타니아 클러치백’은 총 4회 방송 모두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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