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더 플라자-메리어트 제휴 1주년 이벤트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5 16:43

[호텔 단신] 더 플라자-메리어트 제휴 1주년 이벤트 外
△ 더 플라자는 세계 최대의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토그래프 컬렉션’과의 전략적 제휴 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경품 온라인 이벤트’를 1월 24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한다. 발리 오토그래프 컬렉션 숙박권, 더 플라자 스위트 객실 숙박권,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식사권, 럭셔리 오리엔탈 스파 더벨 스파, 더 플라자점 이용권 등 최대 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벤트 페이지 또는 더 플라자 웹사이트, 공식 SNS 채널, 포털사이트 배너, 모바일 페이지 등을 통해 만 18세 이상의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21층에 위치한 르 스타일 레스토랑 & 바에서는 ‘르 스타일 브런치’ 프로모션을 설 연휴 기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5가지 브런치 메인 메뉴 중 한 가지와 신선한 미니 샐러드 바와 디저트,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메인 메뉴는 에그 베네딕트와 소시지, 토마토 콩피로 구성된 뉴욕 스타일의 브런치, 딸기 콤포트를 곁들인 달콤한 프렌치토스트, 오늘의 주방장 특선 파스타, 인도식 수제 카레와 함박 스테이크, 스타일 특제 소스로 만든 토시살 구이,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안심구이 중 선택 가능하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금액은 2만 5000원부터 이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 ’에서는 피에몬테 지방의 정통 요리를 오는 2월 26일까지 선보인다. 에피타이저 바냐 카우다를 시작으로 낮은 칼로리로 인기인 병아리 콩 스프, 소꼬리와 치즈로 속을 채운 시금치 반죽면으로 만든 아뇰로띠 달프린, 트러플 크림소스 타야린 파스타 또는 감자 뇨끼 그리고 양고기 스테이크 또는 소고기 등심스테이크와 송로버섯 크림 리조또를 메인 요리로 선택할 수 있다. 후식으로 파나코타 푸딩 디저트까지 제공된다. 이탈리아 피에몬테요리 세트 메뉴는 7만 5000원, 8만 9000원, 9만 9000원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 서울시내 4개 롯데시티호텔과 L7 명동이 지난해 9월 한 달간 선보이며 100%의 판매율을 기록했을만큼 ‘혼휴족’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얼로너스 패키지’를 다시 선보인다. 상기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과 1인 조식, 나홀로박스가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센터도(L7명동은 제외)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나홀로박스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문화상품권 1만원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1매, 버니니 1병, 프링글스 1개로 구성됐다. 롯데시티호텔구로는 12만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은 16만 5000원, 롯데시티호텔마포는 14만 5000원, 롯데시티호텔명동은 15만원, L7명동은 16만 5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