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 플라자 ‘퍼플 인 유어 하트 2016’ 프로모션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2 22:52

더 플라자 ‘퍼플 인 유어 하트 2016’ 프로모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호텔 더 플라자는 내년 1월 31일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부 캠페인 ‘퍼플 인 유어 하트 2016’ 을 진행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선보이는 ‘퍼플 인 유어 하트’는 더 플라자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플라자 테디베어’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시킨 연말 자선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플라자 테디베어를 새로운 버전으로 디자인한 ‘산타클로스 플라자 테디베어’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산타클로스 플라자 테디베어는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호텔 프론트 데스크와 전 레스토탕·지스텀·에릭케제르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4만원(세금 포함)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한국컴패션에 기부된다.

‘퍼플 인 유어 하트 2016’는 테디베어 개별 구매뿐만 아니라 객실 패키지를 이용할 시 일정금액이 자동 기부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윈터 컬렉션 패키지와 홀리데이 컬렉션 패키지를 통해 기부가 이뤄지며, 모든 패키지는 이탈리아 출신 건축·인테리어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객실의 1박과 ‘오귀스트 르누아르’ 전시회 티켓 등을 제공한다.

또한 플라자휘트니스클럽 무료 이용, 도심 전망과 남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과 커피 캡슐 3개, 메리어트 리워즈 포인트 적립 혜택도 공통적으로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22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더 플라자 호텔 관계자는 “매년 해외서에도 플라자 테디베어 구매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성공적인 기부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해 다양한 테디베어 디자인, 기부 프로젝트 콘셉트 선정 등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