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쉐보레, 축구 꿈나무 맨유 연수 기회 제공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1 13:19

쉐보레, 축구 꿈나무 맨유 연수 기회 제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가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서 5명의 인천 지역 축구 꿈나무에게 맨유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진행되는 축구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월 인천시 교육청과 맺은 인천 지역 5개 고등학교 축구부 후원 협약의 일환이다. 각 학교 당 1명씩 초청된 축구 꿈나무들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영국의 맨체스터와 런던 지역을 투어하며 축구에 대해 배우고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5명의 축구 꿈나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938년부터 62년 간 맨유의 공식 훈련구장으로 사용되었던 더 클리프(The Cliff Training Ground)에서 맨유 축구교실(MUSS: Manchester United Soccer School)을 포함, 부상관리•영양섭취•정신력 증진 훈련 등 다양한 축구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11일(현지 시간)에는 맨유 홈구장인 올드 트레포트(Old Trafford)에서 실제 경기도 관람하게 된다.

또 잉글랜드 축구 국가 대표팀의 홈구장인 웸블리 스타디움(Wembley Stadium)을 비롯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의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Etihad Stadium)과 아스날 FC의 홈구장인 에미레이트 스타디움(Emirates Stadium) 등 영국의 유명 축구 경기장 투어를 통해 잉글랜드 축구의 정수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이 자신들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42%↓…OLED 수익성 승부수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2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3 ‘텐센트 리스크’ 떨친 넷마블, 4000억 자사주 소각으로 밸류업 [자사주 리포트] 넷마블이 그동안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보유 중이던 자사주 전액 소각에 나서는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텐센트 등 자사주 소각의 주요 걸림돌이던 해외 거대 자본 지배구조 리스크를 창업자 방준혁 의장의 사재 투입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주주환원 카드를 집어 들며 시장의 주주환원 강화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이다.넷마블 자사주 역사22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주시 중 약 4.7% 수준이던 자사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 약 2.2%로 줄었다.넷마블의 자사주 소각은 단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넘어 지배구조 안정화에 접어 들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넷마블은 상장 초기 주가 조정기를 거치면서 주가 부양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