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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 김승연 “8억 대 말 정유라에 증여한 사실 없다”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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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2-06 10:31 최종수정 : 2016-12-06 11:56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6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이 김승연닫기김승연기사 모아보기 한화그룹 회장에 최 씨의 딸 정유라 씨에게 8억 원대의 말을 증여한 의혹을 추궁했다.

장 의원은 “2014년 4월 26일 한화갤러리아의 명의로 네덜란드 출신의 명마 두필을 구입했고 이 말이 정 씨에 지급된 것을 알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김 회장은 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정 씨에게 말을 증여한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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