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하우스 삼중 방한 커튼. 이랜드 리테일 제공
실내 온도를 2~3도 올려주는 방한 커튼은 베란다·현관·다용도실 등 활용도가 높아 창문에만 붙일 수 있는 에어캡보다 단열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인기가 높다. 가격은 2장 5만 9900원부터다.
극세사 차렵 이불과 담요도 반응이 좋은 방한 용품이다. 양털처럼 부드러운 촉감에 실내에서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초봄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컬러·패턴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고, 담요는 9900원부터, 이불은 3만 9900원부터다.
집안 분위기를 포근하게 바꿔주는 극세사 카페트는 1만 99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전기요 보다 안전하고 보온 효과가 좋은 독일제 파쉬 핫팩은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어 연일 화제다. 1+1를 1만 9900원에 선보인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난방비 20% 줄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방한용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며 “본격적인 추위에 방한용품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15170402848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031646576130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301556498218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041611360180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기아 ‘PV5’, 최대 적재중량 1회 충전 693km 주행 기네스 신기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110511521506728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