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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 2위 대구, 3위 경남은행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4 08:55

[지방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 2위 대구, 3위 경남은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6년 11월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대구은행 3위 경남은행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부산은행·경남은행·대구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6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한달간 2016년 10월 3일부터 2016년 11월 4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7,191,46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를 알아냈다. 지난 10월에 발표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6,073,476개와 비교해보면 18.41% 늘어났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마케팅에 대한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

[지방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 2위 대구, 3위 경남은행


11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은행, 대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순이었다.

1위, 부산은행은 참여지수 411,600 미디어지수 1,105,671 소통지수 252,329 커뮤니티지수 250,371 소셜지수 56,320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6,291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578,075와 비교해보면 31.57% 상승했다.

2위, 대구은행은 참여지수 434,800 미디어지수 634,032 소통지수 263,648 커뮤니티지수 198,693 소셜지수 63,75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94,924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01,907와 비교해보면 22.51% 상승했다.

3위, 경남은행은 참여지수 168,300 미디어지수 839,160 소통지수 145,376 커뮤니티지수 144,144 소셜지수 77,746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74,726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786,624와 비교해보면 23.05% 하락했다.

11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증감순위는 제주은행 + 62.92% 전북은행 +53.55% 광주은행 +48.57% 부산은행 + 31.57% 대구은행 + 22.51% 경남은행 -23.05% 순으로 분석되었다.

[지방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 2위 대구, 3위 경남은행


[지방은행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 2위 대구, 3위 경남은행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부산은행이 1위로 복귀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1일 부산광역시 제1금고로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동안 부산광역시 제1금고 업무를 담당한다. 부산은행은 창립 후 49년 동안 지역민과 상공인, 그리고 부산광역시의 변함없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발전해 왔으며 부산시와 시민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우수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지방은행 3분기 재무분석결과,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곳은 부산은행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난 944억원을 기록했다. 부산은행 다음으로 누적 순이익이 높은 대구은행은 3분기 67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라고 시장분석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0월 2일부터 2016년 11월 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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