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켄싱턴 제주, 생선 조림 특선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8 17:53 최종수정 : 2016-10-28 20:27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켄싱턴 제주 호텔의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는 제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생선 조림 특선’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돌미롱 한식 셰프의 특별 레시피로 탄생한 ‘매콤한 도미 머리 조림’, 제주 푸른콩과 살이 제주 돌우럭을 이용한 ‘제주 돌우럭 푸른콩 조림’등 제주의 제철 재료로 만든 2인 메뉴 ‘제주 가을 한상 차림’을 맛볼 수 있다.

△ JW 메리어트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에서는 11월 30일까지 그물 버섯과 황금송이, 참송이, 노루궁뎅이 등의 버섯을 주제로 요리를 선보인다. 구운 참송이 버섯을 곁들인 아티쵸크 샐러드, 양송이 버섯을 넣어 만든 토마토 소스 피자와 만가닥, 표고와 백만송이 버섯 또 치즈로 속을 채워 구운 이탈리아 파스타요리 카넬로니 , 황금송이 버섯을 넣은 명란 링귀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델리에서는 추수감사절 테이크 아웃 요리를 다음달 7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다. 추수감사절의 대표 요리인 파이부터 저녁 만찬용 구이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며, 오븐에 구운 칠면조 요리는 매시 포테이토와 지블렛 소스, 방울 양배추로 속을 채웠다. 허니글레이즈햄과 시나몬 파운드케이크, 호박파이도 구매가 가능하다. 칠면조 요리는 하루전 예약이 필수다.

△메이필드 호텔의 로비 라운지 카페 ‘로얄 마일’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茶오르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감기 예방에 좋은 대추차,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생강과 비타민이 풍부한 레몬이 들어간 레몬생강차, 전통 궁중 한정식당 ‘봉래헌’의 비법으로 정성을 담아 끓여낸 단팥죽으로 가을과 겨울철 차가워진 몸을 녹일 예정이다.

△세종호텔의 라운지&다이닝 베르디는 지난 9월 김영란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11월 1일부터 4가지 종류로 구성된 3만원 이하의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3만원 이하의 세트메뉴는 애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 커피 등 5코스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됐다. 가격은 세금 포함 2만 9000원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로비에 패스트리 셰프가 직접 만든 약 5m 높이의 대형 과자집인 진저브레드 드림하우스를 설치하고, 이를 활용한 자선 모금 행사를 11월 14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한다. 기부금 전액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에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기부금은 개인 10만원·기업 20만원으로 책정되며, 진저브레드 드림하우스에 기부자의 사진 또는 기부한 기업의 로고를 새겨준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