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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 오픈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5 12:49

25일 경리단길 ‘마이 373’ 서 브랜드 전용공간 선보여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 오비맥주 제공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 오비맥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25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브랜드 전용공간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을 연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 ‘마이 373’에 자리잡은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은 지난 6월 이태원로 마이스윗 꼭대기 층에 문을 연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전용공간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에서는 600년 전통의 프리미엄 필스너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스타셰프 홍석천이 개발한 멕시칸식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은 오래된 한옥을 현대적으로 개조해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특징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하얀색 벽면을 바탕으로 검정색 철제 소재와 스텔라 아르투아의 빨간색 로고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로 주변의 다른 매장들과 차별화했다.

방문객들은 옛것과 새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에서 최상의 스텔라 생맥주와 함께 멕시칸식 부리토 볼과 피자를 즐길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이태원에 처음 선보인 1호점에 이어 트렌드의 중심으로 떠오른 경리단길에 두 번째 브랜드 전용공간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브랜드의 전통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하우스 2호점 오픈을 기념해 원하는 문구를 스텔라 전용잔인 챌리스에 음각으로 새겨주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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