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할로윈 파티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9 00:30

[호텔 단신]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할로윈 파티 外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28일 단 하루 ‘할로윈 파티 2016’을 진행한다. 파티 컨셉의 로비라운지에서 특급호텔 셰프가 준비한 음식과 소믈리에 팀이 엄선한 와인에 맥주까지 마음껏 즐기며 신나는 퍼포먼스와 경품 이벤트까지 진행하여 화려한 할로윈 밤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28일과 29일 이틀간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와 페이스 페인팅뿐 아니라 가면을 착용하고 자유롭게 노래 실력을 뽐내는 ‘가면가왕’ 콘테스트가 마련되어 있다.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등 풍성한 경품도 함께 준비되어 더욱 즐거운 할로윈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 루즈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28일 ‘할로윈 파티 @ JW’를 개최한다. DJ바리오닉스와 DJ나비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할로윈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며 수혈팩을 형상화한 블러디 칵테일은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 메이필드 호텔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슈퍼키즈 할로윈’ 패키지를 29일 단 하루 선보인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전문 동화 구연 강사인 이야기 할머니와 할로윈 데이의 유래에 대해 배운 뒤 ‘트릭 오어 트릿’ 놀이로 초콜릿과 캔디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은 27일 ‘프랑스&미국 와인 명가 디너’를 개최한다. 프랑스 와인은 네덜란드 줄리아나 여왕의 만찬에 사용된 소테른의 ‘샤또 도피네 롱디용’과 풍부한 과일향의 샴페인 ‘떼땡져 리저브 브뤼’가 제공된다. 미국 와인은 백악관 공식 만찬 와인으로 선정된 ‘샤플렛 세르반테스 마운틴 뀌베’등을 맛볼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