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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롯데푸드 구구 크러스터 리뉴얼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7 00:02 최종수정 : 2016-10-18 00:02

[식음료 단신] 롯데푸드 구구 크러스터 리뉴얼 外
△롯데푸드는 구구 크러스터 용기를 종이로 된 원형 통에서 타원형의 플라스틱 통으로 리뉴얼 한다. 1988년 첫 선을 보인 롯데푸드의 대표 홈타입 아이스크림 구구 크러스터가 28년만에 옷을 갈아입은 것이다. 구구 크러스터는 플라스틱 용기를 적용해 보관성을 한층 높였으며, 뚜껑의 밀폐력을 높여 기존 종이 용기에 있던 비닐 덮개도 없앴다.

△롯데칠성음료가 ‘데일리-씨 레몬1000’을 출시했다. 데일리-씨 레몬1000은 ‘소용량 하루 한 병으로 상큼하게 활력 충전! 리얼 레몬 1000’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는 비타민C 드링크로 140ml 소용량의 병 제품으로 구성됐다. 데일리-씨 레몬1000은 상큼하고 진한 레몬 과즙과 함께 일반적인 드링크 제품 대비 비타민C 함량이 2배 정도인 레몬 32개 분량의 1000mg이 들어있다.

△오리온은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말차’를 출시한다. 말차는 찻잎을 증기로 찌고 그늘에서 말린 다음 곱게 가루를 내 물에 타 마시는 차다. 말린 찻잎인 녹차보다 맛이 더 진하고 영양소가 풍부해 차 문화가 발달한 일본, 중국 등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말차는 리얼 초콜릿과 국내산 말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달콤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카페베네가 시그니처 메뉴 ‘베네글’ 2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네글’은 쫄깃한 식감의 베이글에 부드러운 크림치즈 더블휩이 조화된 메뉴다. 카페베는 베네글과 어울리는 커피를 반 값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베네글 구매시 4100원 상당의 아메리카노를 2100원에 판매하며, 행사는 11월 27일까지 500여 개의 카페베네 베네글 취급 매장에서 열린다.

△400년 전통의 세계 최초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인 ‘부쉬밀’ 이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부쉬밀 브랜드의 토대가 되는 ‘부쉬밀 오리지널’은 세 번의 증류과정을 거친 몰트 위스키와 라이트 아이리쉬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드 한 것으로 과일 향과 바닐라 향이 도드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부쉬밀 아이리쉬 위스키는 온 더 락으로 마시는게 가장 좋은 음용법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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