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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인공지능 팀챌린지자산배분형 펀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6 01:05

[한국금융신문] 알리안츠생명은 8월 1일 인공지능을 활용해 최적의 자산배분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팀챌린지자산배분형 펀드’를 출시,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에 탑재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 팀챌린지자산배분형 펀드’는 시스템 스스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머신 러닝 기법’을 자산배분에 접목시킨 펀드다. 이 펀드 시스템은 방대한 분량의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과 관련된 과거의 축적 데이터를 분석, 그 속에 숨겨진 특성이나 패턴을 스스로 찾아내 새로운 분류체계를 만들어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해 최적화된 자산배분전략을 산출한다. 이 펀드는 관련 전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사가 운용을 전담하는 동시에 알리안츠생명이 운용 전반에 관여해 보다 철저한 수익률 관리를 추구한다. 이 펀드를 선택할 수 있는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은 업계 최초로 변액유니버셜보험에 ‘팀워크’와 ‘경쟁’ 요소를 도입한 상품으로 안정성이 높은 채권형 펀드와 국내외 대표 자산운용사들에 의해 운용되는 팀챌린지 자산배분 펀드 6종으로 구성돼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번 ‘인공지능 팀챌린지자산배분형 펀드’ 출시로 기존 펀드매니저들에 의해 운용되는 펀드에 더해 인공지능에 의해 운용되는 펀드까지 구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자산배분전략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펀드를 변경하고 싶은 고객은 지점, 고객센터, 콜센터 뿐만 아니라 알리안츠생명 사이버센터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모바일센터로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 별도의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1890년 독일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보험금융서비스 그룹인 알리안츠의 100% 한국 내 자회사이다. 알리안츠 그룹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14만 7000여 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85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전국적인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약 110만 명의 고객들에게 보험 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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