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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18 11:25

야외 가든에서 즐기는 가을밤의 맥주파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가든(제이제이 마호니스 야외 공간)에서는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을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제공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가든(제이제이 마호니스 야외 공간)에서는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을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가든에서는 20여종 이상의 크래프트 비어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을 오는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제이제이 가든은 ‘크래프트 맥주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페스티발 기간동안 검증된 맛은 물론 독특한 개성을 가진 20여종 이상의 크래프트 비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발에 참여하는 고객은 시카고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구스 아일랜드’와 뉴욕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앰버 라거 블루 포인트’, 뉴질랜드의 ‘MOA’, 독특한 라벨로 입소문을 얻고 있는 ‘퍼글스 앤 워록’ 등 다양한 맥주 브랜드들을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1988년 시카고에서 시작되어 수많은 맥주 대회에서 수상한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인 구스 아일랜드의 ‘옥토버페스트’, 와인과 같은 숙성과정을 거쳐 제조되는 빈티지 에일 맥주인 ‘마틸다’ 역시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될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에서는 한 눈에 들어오는 서울 도심 야경과 함께 맥주를 즐기며 늦여름의 무더위와 하루의 여운을 시원하게 씻어내기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발의 운영 시간은 월~목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금~토 오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다. 입장료는 세금을 포함하여 4만 8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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