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더21C, CEO스토리텔링 2기 과정 모집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15 09:54

민호기 리더21c 대표.

민호기 리더21c 대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전문경영인 커뮤니티 회사인 리더21c(대표 민호기)가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CEO 스토리텔링 제2기 과정'을 함께 할 리더들을 모집하고 있다.

CEO 스토리텔링 과정에는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벤처기업인, 법조계, 의료계, 금융계, 전문직 오피니언 리더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과정 신청은 리더21c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보내면 된다.

리더21c는 17년간 이어진 '공부하는 CEO 모임 21cEF' 멤버들의 출자로 올해 2월 설립됐다.

리더21c는 지난3월 CEO스토리텔링 과정을 처음 개설해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7일부터 2기를 시작한다.

'CEO 스토리텔링 제2기 과정'은 CEO들이 자신만의 콘텐츠인 'My Story'를 찾아내고 그것을 글과 동영상으로 구현하도록 돕는다.

글쓰기와 말하기 코칭 과정을 중심으로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 2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1교시는 경영·인문·IT·문화예술 분야를, 2교시는 글쓰기·말하기 코칭을 다룬다.

민호기 대표는 “모바일(스마트폰) 시대 CEO는 본인이 직접 글 쓰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CEO 스토리텔링 과정은 교육의 질을 높이면서 가격은 대학 CEO 과정 3분의 1 수준으로 현실화함으로써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민 대표는 “CEO들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렌드를 따라잡고 이를 사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할 것”이라며 “내 콘텐츠, 마이스토리로 ‘나만의 책’과 ‘나의 동영상’으로 유투브 자서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호기 대표는 매일경제신문에서 17년동안 기자 생활을 하며 IT(정보통신) 분야와 재계, 금융계 경제부처 등을 출입했으며 중소기업부장과 문화부장 등을 역임했다.

민 대표는 2002년 PR회사인 ㈜브이콤을 설립해 13년간 경영했으며 현재 커뮤니크커뮤니케이션그룹(CCG)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CEO스토리텔링 과정 1기에는 김완규 통인그룹회장, 한정 위즈그룹회장, 김인희 서울발레시어터 단장, 이상준 아름다운나라피부과원장, 여동찬 ㈜더에스인베스트먼트대표, 윤종성 법무법인장강 대표변호사, 코스닥기인 STI김정영대표, 이노보솔루션 정영재대표, 리드 임종렬대표 등이 수료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