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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허니문 이벤트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2 11:49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은 2일 허니문 시즌을 맞이해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0월 중 아시아나항공 출발편 탑승 예정인 신혼여행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예비 부모님께 감사 메시지를 남긴 참가자들 중 매주 한쌍의 커플을 선정해 비즈니스 좌석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페이지에 과거 신혼여행 중 찍은 추억의 사진을 게재한 기혼부부 대상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클럽 2만 마일리지, 영화예매권, 커피 기프티콘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0월 허니문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는 특별한 기억을 선사해드리고, 기혼부부들에게는 신혼여행지에서의 달콤했던 추억을 다시금 꺼내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5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하와이·푸껫·세부·파리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고,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출발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일본노선 무료 왕복항공권, 외식상품권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 대상 노선들에 대해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특가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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