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카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후원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4 17:01

26~28일 축제 기간 삼락생태공원 일대서 시원한 체험형 이벤트

오비맥주의 대표맥주 카스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의 대표맥주 카스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오비맥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행사장 내에 브랜드 홍보관을 겸한 ‘카스 부스’를 설치해 록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역동적인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맥주 특장점을 알릴 예정이다.

또 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시원한 카스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 판매부스도 운영한다.

익스트림 서핑을 비롯해 워터 림보·워터 슬라이드·번지 바운스 등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제공해 짜릿한 여름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직접적인 체험을 중시하는 젊은 층과 소통하기 위해 부산의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을 후원하게 됐다”며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마케팅에 집중해 젊음의 대표맥주로서 카스의 입지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 7개국 89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약 7만 명의 관중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헤비메탈 그룹 임펠리테리를 비롯한 해외 뮤지션뿐만 아니라 국카스텐·넬·데이브레이크·안녕바다·이승열 등 국내 최정상급 록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