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롯데칠성 펩시콜라 '아이콘'모델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1 01:37

△펩시콜라 광고 스틸컷.

△펩시콜라 광고 스틸컷.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펩시콜라의 붐업 조성을 위해 인기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을 모델로 앞세워 ‘2016 펩시콜라 소비자 캠페인’을 실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모델 아이콘을 앞세운 신규 광고와 스페셜 패키지·SNS 이벤트 등을 준비했으며, 광고와 함께 아이콘 멤버 7명의 격려 메시지가 담긴 스페셜 패키지를 9월말까지 한정 생산한다. 카카오톡과 연계한 이모티콘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도 9월말까지 진행한다. 카카오톡의 친구찾기 항목에서 ‘펩시공식’을 검색 후 펩시와 친구를 맺고 이모티콘을 내려받으면 된다. 이 외에도 펩시콜라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는 업계 최초로 김치 유산균을 균주로 한 웰빙 초콜릿을 선보였다. 롯데제과가 선보인 유산균 초콜릿은 ‘유산균쇼콜라 밀크초콜릿’과 ‘유산균쇼콜라 아몬드초코볼’ 2종이다. 이들 초콜릿에는 김치에서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이 전체 유산균 중 25% 이상 함유됐고, 특히 국내 최초로 상온에서 살아 있는 유산균 초콜릿이다. ‘유산균쇼콜라 밀크초콜릿’ 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살아 있는 유산균 2종 써모필러스·플랜타럼이 한 갑당 무려 20억마리 이상 함유되어 있다. 또 ‘유산균쇼콜라 아몬드초코볼’은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살아 있는 유산균 2종 써모필러스·플랜타럼이 한 갑당 10억마리 이상 함유됐다.

△CJ제일제당이 반조리 편의식 제품 백설 쿠킷을 출시했다. 백설 쿠킷은 원재료를 제외한 나머지 부재료와 소스로 구성되어 있다. 닭고기나 돼지고기 등에 동봉된 파우더로 튀김을 만들고, 소스로 맛을 더해 조리하는 방식이다. 탕수육이나 닭강정처럼 집에서 만들기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모든 재료의 배합비를 맞췄다는 설명이다. 백설 쿠킷은 필요한 재료를 따로따로 준비하는 번거로움은 최소화하고,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백설 쿠킷은 찹쌀 탕수육kit와 닭강정kit, 오꼬노미야끼kit, 감자 수제비kit 등의 아시안 메뉴 4종과 크림 리조또kit, 트러플 리조또kit 등 총 8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해태제과가 해물맛 스낵 오코노미야끼칩을 출시했다. 이는 지난 2월 선보인 타코야끼볼에 이은 해물맛 시리즈 제품이다. 타코야끼볼과 오코노미야끼칩처럼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층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됐으며, 오코노미야끼는 각종 해물을 넣어 만든 일본식 부침개로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으로 손꼽힌다. 오코노미야끼는 국내 고객의 입맛에 친숙한 오징어와 문어를 갈아 넣어 해물맛 베이스를 구현했다. 여기에 해물요리에 많이 들어가는 우스타 소스를 더해 해물 특유의 감칠맛을 살렸다. 일본 음식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가쓰오부시(다랑어포)는 깊은 풍미와 이국적인 맛을 자아낸다.

△매일유업이 가공유 신제품 ‘매일우유 커피·초콜릿·딸기’ 250ml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매일우유 커피·초콜릿·딸기’ 250ml 3종은 매일유업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맛 선호도를 한층 높여 누구나 좋아할만한 대중적인 커피와 초콜릿, 딸기 우유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이 냉장 디저트 시리즈인 ‘카페 스노우(CAFE SNOW)’의 17번째 제품으로 ‘카페스타일 초코무스조각케익’을 출시 했다. 삼립식품이 출시한 ‘초코무스조각케익’은 초콜렛의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조각케익으로 앞서 출시한 카페스타일 티라미수, 치즈케익, 블루베리무스조각케익에 라인업을 더하여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권장 소비자 가격 기준 2500원이다.

△ 초록마을이 14회째를 맞은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초록마을은 그 동안 엄격한 품질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고품질의 상품을 판매하여 친환경 유기농 업계가 발전하는 데에 기여한 점과 소비자들의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인정받아 친환경 유기농전문점 부문에 선정됐다. 초록마을은 “이번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1위 선정은 초록마을이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임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이다”라며 “지금의 고객 사랑에 자만하지 않고 더 신뢰할 수 있는 먹을 거리를 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