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미국 자동차 시장 Fleet 비중 상승”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06-22 08:4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미국 자동차 시장 Fleet 비중이 상승하고 있어 과거 3년 대비 전반적인 판매의 질이 하락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역기저 효과를 감안하면 미국 자동차 시장 하반기 수요둔화에 따른 메이커간 경쟁심화가 우려된다”며 “미국 자동차 시장 하반기 수요둔화에 따른 경쟁심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자동차 시장은 리먼 사태 이후의 급격한 판매부진에서 벗어나 약 1700만대 규모의 정상수요 수준을 회복하면서 성숙기 시장으로 회귀하는 과정”이라며 “경기회복 외에도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에 기반한 선수요 등이 작용한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하반기 미국시장 수요둔화에 따른 글로벌 메이커간 경쟁심화 리스크가 발생할 것이며 수요둔화 과정에서 지난 3년 대비 전반적인 판매의 질이 하락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