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 시장 공략하는 카페 드롭탑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9 13:47

카페 드롭탑, 아시아 커피 시장 공략위해 베트남 카페쇼 참가

아시아 시장 공략하는 카페 드롭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카페드롭탑이 아시아최대의 커피 전문 전시회인 ‘카페쇼’ 의 베트남 전시에 참가해 동남아시아 진출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카페드롭탑이 참여한 ‘카페쇼 베트남 2016’ 은 베트남 현지에서 최초로 열린 커피 관련 전문 전시회이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드롭탑에 따르면, 전시 기간 동안 1만 8000여명의 참관객을 기록, 성황리에 막을 내려 베트남 현지 카페 전문 박람회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이다.

카페드롭탑은 배우 전지현을 현지 모델로 활용하여 이미 중국 시장 내에서는 K-CAFE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상해에만 직영점 2개를 선보이는 중이다.

아울러 지난 1월부터 중국 강소성 소주시에 해외 파트너사 직영 1호점을 그랜드 오픈, 인구 8000만의 중국 강소성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했다.

드롭탑의 이명진 상무는 “주로 문화로만 소비했던 한류 열풍이 이제는 입고 마시고, 먹는 것까지도 확대되었다”며 “한국의 카페 문화를 세계화 시켜 글로벌 K-CAFE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드롭탑은 중국-베트남 시장의 성공적인 개척에 이어 홍콩 파트너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말레이시아 지역에 가맹점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