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FCA 짚 브랜드, 75주년 기념 모델 출시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6 13:27

랭글러·레니게이드·컴패스·그랜드 체로키 등

짚 브랜드 모델.

짚 브랜드 모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올해 짚 브랜드 탄생 7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모델을 대거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랭글러, 고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랜드 체로키, 준중형 SUV 컴패스,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7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이날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짚 75주년 모델은 외관에 새겨진 75주년 기념 배지, 외관 곳곳의 브론즈 색상으로 포인트 준 인테리어 등 짚의 유전자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됐다.

랭글러 기념 모델은 랭글러의 최고 트림인 사하라 3.6이,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3.0 디젤 엔진이 탑재된 리미티드 모델이 각각 출시됐다. 컴패스는 2.4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등이, 레니게이드는 2.0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각각 실렸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짚은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세계인에게 자유와 모험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75년의 SUV 역사를 써왔다”며 “고객은 이번 기념 모델을 통해 정통 SUV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41년 최초의 짚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후 짚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륜구공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2 최태원 SK 회장 “AI로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 낮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을 낮추고, 사회문제 해결 성과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실험을 경제 전반으로 확대해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최 회장은 12일 서울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의 첫 생태계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 연설에서 “정밀한 가치 측정에 드는 높은 거래 비용은 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회적 가치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려면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 그러나 성과 측정에 3 인사 통해 살펴본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한화오션 전략...우주·AX·현지화 초점 한화그룹 방산 3사가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제품 경쟁력과 제조 안정화, 수출 경쟁력 등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회사마다 다음 공략 방향성을 설정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현지 생산으로, 한화시스템은 우주와 인공지능(AI)으로, 한화오션은 북미로 무게를 옮겼다. 대표이사 인선과 계열사 간 지분 재편까지 더해지며, 그룹 내 방산 회사별로 역할이 세분화된 그림이다.시장 선도·수출서 '현지화'·'AX' 전환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시스템은 지난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은 각각 16명, 15명, 5명 선임됐다.모든 방산 계열사가 지난해와 다른 인사 방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