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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미드나잇 와인파티 선봬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5 15:51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7개국 와인과 핑거푸드 무제한 제공

켄싱턴호텔 여의도, 미드나잇 와인파티 선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잠들기 전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와인 파티’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드나잇 와인 파티 패키지는 ‘디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과 ‘월드 와이너리 투어 2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6월 한 달 동안 매 주말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8만9000원부터다.

월드 와이너리 투어의 경우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전문 소믈리에의 와인 이야기와 함께 엄선된 7개국 와인과 핑거푸드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그제큐티브 룸을 예약한 고객들은 조식과 애프터눈 티타임, 각종 주류와 핑거푸드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해피아워, 객실 내 미니 바 서비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미드나잇 와인 파티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의 조각 케이크’와 여성 의류 브랜드 ‘로엠 바우처 5만원권’을 선착순 7인에게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6월 한달동안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유니크한 와인파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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