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유업,중국인관광객에 ‘맘마밀요미요미’샘플링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4 23:41 최종수정 : 2016-05-15 01:49

중국JD몰에서 매일유업 제품구매시, 할인권·호텔숙박권 제공

매일유업,중국인관광객에 ‘맘마밀요미요미’샘플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 요미요미가 지난 12일, 중국 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 그룹의 임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맘마밀 요미요미 제품 샘플링 이벤트’를 열었다.

13일 매일유업은 “이번 행사는 대규모 방한을 계기로 중국 대표 온라인몰 JD월드와이드의 매일유업 공식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입쏙쏙 요거트’와 ‘요미요미 볼’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날 진행된 샘플링 이벤트는 서울 경복궁에 방문한 중마이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매일유업은 샘플링과 더불어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공된 2가지 제품 패키지에 부착된 위챗(WeChat, 중국판 카카오톡) QR코드를 스캔한 후, 가입한 매일유업 계정에서 중마이 회사명을 입력하면 JD월드와이드의 매일유업 공식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달 20일까지 JD몰에서 매일유업 제품을 구매한 임직원 중 1명을 추첨해 한국 5성급 호텔인 조선웨스틴 숙박권을 증정한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에 제공한 맘마밀 요미요미 제품은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쏙쏙 요거트’는 신선한 저지방우유로 만든 요거트를 그대로 동결건조시켜 만든 영양과자로, 영양이 풍부한 것은 물론 입에서 녹아 더욱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요미요미 볼’은 신선한 유제품과 국내산 쌀을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한 과자로, 우유나 두유를 부어 시리얼처럼 즐겨도 좋고 요거트의 토핑으로도 잘 어울려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샘플링에 참여한 중마이그룹 임직원들은 제품에 사용된 원료는 무엇인지, 중국에서도 구입 가능한지, 또 다른 영유아 제품이 있는지 등을 적극적으로 문의하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큰 호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에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으로 매일유업 중국 수출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