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OB맥주, 9개 대학서 ‘카스 청춘 응원 콘서트’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4 03:05

대학축제 기간 ‘카스 청춘 응원 콘서트’ 열려

OB맥주,  9개 대학서 ‘카스 청춘 응원 콘서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카스’가 대학축제 기간을 맞아 도전하는 청춘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오비맥주는 5월 한 달간 경성대·성균관대·홍익대 등 전국 9개 대학을 돌며 ‘카스 청춘 응원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부딪쳐라, 짜릿하게’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도전과 모험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YB밴드, 박재범, 로꼬, 산이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EDM(Electronic Dance Music) 파티가 이어져 대학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공연 직후에는 사전에 공모한 사연 신청자들을 무대로 불러내 공연 가수들이 사랑 고백을 도와주는 ‘청춘 고백 이벤트’도 곁들어진다.

카스는 또 여름철 대표 페스티벌인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를 대학축제 현장에 옮겨와 번지 바운스, 익스트림 서핑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세계 맥주의 역사와 문화, 맛있게 맥주 즐기는 법 등 체험형 맥주 교육 프로그램인 ‘비어 아카데미’도 마련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젊은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유명 모델이 아닌 일반인을 기용해 카스 청춘 응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청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해 카스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카스 청춘 응원 콘서트는 11일 전북 원광대를 시작으로 경성대 12일,성균관대 17일,영남대 18일,부산대 19일,홍익대 20일 ,경희대-수원캠퍼스 24일,청주대 25일, 아주대 27일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카스는 올해 2월부터 성공과 실패에 관계 없이 도전 그 자체를 응원한다는 취지의 ‘청춘 응원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부딪쳐라 짜릿하게”라는 슬로건의 TV광고를 연달아 선보여 젊은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