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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 여름시즌 맞아 래시가드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1 22:58 최종수정 : 2016-05-11 23:03

래시가드, 미리 준비하는 필수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아쿠아 터틀 래시가드 착장 이미지. 영원아웃도어 제공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아쿠아 터틀 래시가드 착장 이미지. 영원아웃도어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2016년 래시가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11일 노스페이스는 “최근 레저활동 증가에 힘입어 서핑·스쿠버다이빙 등 워터 스포츠 마니아층이 늘어나며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래시가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 각종 워터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제품들로 구성된 래시가드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아쿠아 터틀 래시가드’는 신축성이 우수해 착용감이 편안하고 물놀이 시 최상의 활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밝고 화사한 네온 컬러에 플라워 프린트를 추가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제품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코빈 래시가드’다.

코빈래시가드는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 마찰을 최소화한 봉제 처리로 착용 시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또한 팔 부분의 블랙 색상 적용으로 슬림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해 준다.

이번 노스페이스의 래시가드는 기본형 스타일을 비롯해 터틀넥 스타일, 집업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남성 및 아동용 제품도 함께 선보여 커플룩과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뛰어난 활동성에 트렌디한 디자인까지가진 래시가드는 미리 준비하는 필수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여름 시즌 겨냥한 래시가드 컬렉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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