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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셰프의 소울푸드 선봬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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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5-10 14:11 최종수정 : 2016-05-10 14:29

피스트 셰프들이 정성스럽고 건강한 소울푸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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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셰프의 소울푸드 선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추억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10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피스트 셰프들이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 정성스럽고 건강한 소울푸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소울프드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윤 셰프의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건강식 전복장 △종환 셰프의 할머니께 전수 받은 가정식 보쌈 △성문 셰프의 강화도 젓국 갈비 △이종석 셰프의 쭈꾸미 요리 황성식 셰프의 갈비구이가 준비된다.

이어 △정 셰프의 마늘 그리고 간장 양념 닭고기 △BQ요리 등 마음을 담아 셰프들이 재연하는 다양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피스트에서 즐겨볼 수 있다.

양식, 중식, 일식, 한식 등 다양한 뷔페 메뉴를 건강한 조리법으로 준비한 요리들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의 가격은 평일 점심 5만 5000저녁, 6만 7000원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점심 6만 7000원, 저녁 7만 6000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셰프들의 어머니께서 해주신 음식을 선보이는 셰프의 소울푸드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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