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갤럭시J7(2016)’ 단독 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9 14:17 최종수정 : 2016-04-29 14:44

KT ‘갤럭시J7(2016)’ 단독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는 전국 올레 매장과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J7(2016)’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갤럭시J7(2016)은 작년 11월 말에 나와 출시 4개월 만에 20만대가 넘게 팔린 갤럭시J7의 후속모델이다.

이 스마트폰은 5.5인치 대화면, 탈착형 배터리, 1300만 화소 카메라,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삼성전자 보급형 모델로는 최초로 ‘골드’ 색깔을 도입했다. 단말기 색상은 검정과 골드 2종이다.

출고가는 36만3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이며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고 24만2000원이다.

KT는 갤럭시J7(2016) 출시를 맞아 현대증권과 고객 행사를 벌인다.

내달 2일 나오는 ‘현대증권 able슈퍼체크카드’를 발급받아 갤럭시J7(2016) 통신비를 자동이체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을 증정한다.

KT는 6월 15일까지 갤럭시J7(2016)을 개통하는 고객 전원에게 삼성전자 정품 SD카드(64GB)를 올레액세서리샵에서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J5의 후속모델인 갤럭시J5(2016)도 출시했다.

이 모델은 작년에 나온 전작에 비해 화면 크기는 5인치에서 5.2인치로, 메모리는 1.5GB에서 2GB로, 배터리 용량은 2600mAh에서 3100mAh로 개선됐다.

테두리에는 메탈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