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마트레이드, 2천억 매출 달성 위해 시동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6 03:32 최종수정 : 2016-04-16 03:38

G마켓·옥션에 샤오미 온라인 공식 브랜드 선봬…국내 최초
인터파크 라이브온 쇼핑서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행사 방영

샤오미 윈마이 체중계.

샤오미 윈마이 체중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달 말 출범한 중국 샤오미의 한국 총판 (주)코마트레이드(대표 이준석)가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국내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는 2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코마트레이드는 옥션을 통해서 국내 최초로 샤오미 공식 브랜드샵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중 옥션에서는 25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코마트레이드는 샤오미의 최신 제품인 8H 라텍스 베개를 2만9900원에 선보였다. 여기에 8H 라텍스 매트리스(M1), 미에어2, 나인봇, 보조배터리, 셀카봉, 스피커 등의 샤오미의 모든 인기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이 회사는 행사 기간 10% 추가 할인 쿠폰도 발행한다.

행사 기간 코마트레이드는 포토상품 후기이벤트도 진행하고, 고객이 포토리뷰를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샤오미 보조배터리(10000mAh)와 젤리케이스를 제공한다.

앞서 코마트레이드는 같은 행사를 G마켓에서도 진행했으며, 15일에는 인터파크 라이브온 쇼핑에서 샤오미의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판매 방송을 펼쳤다.

이준석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샤오미의 제품을 소개하겠다”면서 “꾸준히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마트레이드는 현재 자체 AS센터를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 판교에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2곳)을 포함한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 강원도에도 AS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