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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모바일, 알뜰폰 통신요금 최대 25% 할인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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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4-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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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그룹의 알뜰폰 자회사인 KT M모바일은 단말기 구입 지원금 대신 다달이 통신 요금의 20~25%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모션을 통해 LTE 단말기를 신규로 구매하는 고객은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해 약정 기간 매월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월 기본료 1만4900원인 ‘M 절대할인’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가입할 때 약정할인에 프로모션 할인이 더해져 월 3920원(VAT 별도)이 청구된다.

약정기간은 24, 30, 36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중간에 변경할 수 없다.

LTE 단말결합 요금제 내에서 요금제를 변경해도 할인이 적용된다.

또 단말기를 사지 않더라도 직구폰이나 중고폰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동일하게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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