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J렌터카 중고차, 이제 타보고 구매 결정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4 10:51

AJ셀카와 공동, 체험형중고차 프로그램 출시…최소 1일부터 시승가능

AJ렌터카 중고차, 이제 타보고 구매 결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신차는 구매 전 대리점 등을 통해 시승후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차의 경우 이 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없다. AJ렌터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AJ렌터카(사장 윤규선닫기윤규선기사 모아보기)는 고객이 자사 중고차 구매 시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 할 수 있는 체험형중고차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AJ렌터카는 고객이 중고차 구입 전에 원하는 기간만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간 마진 단계를 없애 동급 중고차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최소 1일부터 시승 가능하며, 월 단위로도 연장 가능하다. 구입을 원하지 않을 경우 반납 시 이용 기간만큼의 최소 대여료만 내면 된다.

AJ렌터카는 직접 관리, 운영한 차량 중 운영기간 3년, 평균 5~6만㎞ 수준의 엄선된 차량을 서울 양재와 건국대지점 등에서 시범 판매한다. 차종은 아반떼, 쏘나타, 제네시스, 쏘렌토 등의 인기차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는 AJ셀카가 맡는다.

체험형중고차를 구입하려면 AJ셀카 사이트(www.ajsellcar.co.kr)와 공식 블로그에서 중고차 목록을 확인한 후 해당지점을 방문해 시승 예약하면 된다.

AJ렌터카 이종민 영업기획팀장은 “AJ렌터카가 보증하는 직영차량을 직접 타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어 품질에 대한 불안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며 “30여대의 차량을 시범 운영 한 뒤 향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차그룹 박민우 사장 “자동차 경쟁력은 자율주행 SW…개발 속도 높인다” “이제 완성차 경쟁력은 차량의 재원이 아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결정 지을 것이다. 자율주행 경쟁은 더 이상 특정 기능의 우열을 가리는 경쟁이 아니다.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얼마나 빠르게 학습하며, 그 결과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을 결정한다.”박민우 현대차·기아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11일 포티투닷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과 로드맵, 주요 개발 성과 및 향후 실행 방안 등이 소개됐다.“자율주행 빠른 데이터 학습이 결정”박민우 사장은 테슬라, 엔비디아 등에서 자율주행 상용 2 김병주 재소환에 MBK 사법리스크 확대…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부담 커지나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재소환하면서 MBK 수뇌부의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김 회장 등의 기소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홈플러스 사태로 불거진 사법 리스크와 부정적 여론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지난 1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 경영진이 회사 재무상황과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 3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