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실적]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오토·기업금융 확대 실적 견인(종합)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가 렌터카, 수입차리스 등 오토금융과 기업금융을 확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는 디지털 핵심 인프라를 정비해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추진하고 ESG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하나캐피탈...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수익·생산·건전성' 세마리 토끼 잡다 (종합)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의 실적상승 '매직'이 올 3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금융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금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것이 서서히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사업 다각화 성과 뚜렷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는 오토금융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자동차·소비자·기업·투자금융 부문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다각화하고 있다. 하나캐피탈은 공격적인 영업과 함께 디지털전환을 통한 기존 오토금융...
2021-10-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윤규선 하나캐피탈 사장, 리딩캐피탈 달성에 재신임 받아 ‘연임’ 성공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가 지난해 최고 실적을 기록해 ‘리딩캐피탈’을 달성한 가운데 재신임 받아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5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해 윤규선 사장을 ...
2021-02-2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고객 불편 신속 처리 방점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가 손님(하나금융지주 계열사에서 고객을 일컫는 말) 불편 신속 처리에 방점을 둔 ‘손님 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손님 개선 사항을 바로 파악하고 업무에 반영하는 제도를 운영하...
2021-01-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친환경 자동차 금융지원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가 친환경 자동차 금융지원 확대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전기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업계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하나캐피탈은 9월...
2020-09-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신남방 리테일 확대 페달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신남방 리테일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출한 인도네시아, 미얀마에서 빠른 성과가 나타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동남아시아 국가에 추가 진출해 글로벌 영업망...
2020-07-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AI 업고 디지털 금융사로 우뚝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사진)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사로 거듭나고 있다. 핀테크 등 신기술의 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업계에 발맞춰 하나캐피탈은 적극적으로 디지털...
2020-01-28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윤규선 대표 해외사업·온라인채널 ‘투트랙’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은 글로벌사업 확대와 온라인채널 강화 등 ‘투트랙’ 전략으로 올해 캐피탈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금융이 은행과 카드사에 밀려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데다, 조...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