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 성장성 기대되는 매력적인 기업 엄선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7 00:57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펀드1호(채혼)

한국투자증권, 성장성 기대되는 매력적인 기업 엄선
[한국금융신문] 한국투자증권은 저성장·저금리 시대의 투자 대안으로 뛰어난 성장성이 기대되는 매력적인 기업을 엄선하여 투자하는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펀드1호(채혼) 펀드’를 추천했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펀드1호(채혼) 펀드’는 주식의 30% 이하, 채권의 90% 이하에 투자한다. 채권 부분은 국고채, 통안채 위주로 운용하되 신용평가등급 A- 이상의 회사채를 선별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감안한 운용을 추구한다.

주식 부분은 철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이익 모멘텀과 배당 정책 등을 고려하여 중소형주 대비 매력도가 높은 우량 대형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또 기업 경쟁력, 시장 지배력, 이익 성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장기적, 구조적으로 이익 성장이 가능한 종목을 중점 발굴하여 투자하고 산업 내 시장점유율을 늘려가는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시장상황에 따라 저평가 기회가 주어지는 기업을 발굴하여 적절한 타이밍 투자를 하는데 단기 실적부진 우려로 과도하게 하락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 재무건전성과 경쟁력을 감안하여 경제 안정화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이 펀드는 최근 몇 년간 가치주·중소형주 장세가 지속되고 대형주가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시장 상황 속에도 꾸준히 지속된 종목 발굴 능력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2월 15일 기준 설정 이후 수익률 62.29%를 나타내며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50.60%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진, 최대 800억 회사채 발행…불가피한 단기물·넓어진 금리밴드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차환 목적으로 최대 8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통상적인 2~3년물이 아닌 1년과 1년 6개월 등 단기물로 구성했으며, 희망금리밴드도 개별민평 대비 최대 ±0.50%포인트까지 넓혔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한진은 1년물(제127-1회)와 1년 6개월물(제127-2회) 무보증 공모사채를 각각 200억 원씩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 대표주관사는 1년물의 경우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이, 1년 6개월물은 키움증권이 맡았다. 수요예측은 오는 14일 진행되며 발행일은 23일, 상장예정일은 24일이다.조달 자금은 2 금융위, 중기 특화 증권사 7곳 지정…“3년간 모험자본 공급 역할” 금융위원회가 증권사 7곳을 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금융위는 6기 중기 특화 증권사로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7개사를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7개사는 향후 3년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맡게 된다.역량·지정 효과 중심 심사…지정사 8곳→7곳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제도는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관련 금융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기 위해 2016년 4월 도입됐다.금융위는 도입 이후 10년이 지난 만큼 이번에는 지정 회사 수보다 회사별 역량과 지정 효과를 3 넥스트레이드(NXT)의 영토 확장…하반기 거래소 경쟁구도 분수령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외국계 회원사 확대, 연말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등으로 외형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올해 9월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 마켓을 개설하는 만큼, 하반기에 거래소 간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NXT, 투자자 분포 다양화10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2026년 5월 맥쿼리증권에 이어, 7월에 모간스탠리증권 서울지점,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의 넥스트레이드 회원가입을 각각 승인했다. 연내 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 등을 거쳐 전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넥스트레이드의 투자자 별 거래 비중은 2026년 6월 기준 외국인이 12.3%다. 특히 6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