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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효성 이끌 2016년 신입사원 업무 투입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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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1-27 18:03

2주 입문교육 마치고 본격 회사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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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신입 사원들이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효성 제공

효성 신입 사원들이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효성 제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효성은 자사의 2016년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생활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효성은 2016년 공채 50기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4일부터 16일까지‘효성 100년을 꿈꾸는 진정한 효성인으로서의 다짐’이라는 주제로 2주간의 그룹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효성 신입사원들은 입문교육에서 강의, 사업장 견학, 실내외 활동 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효성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지식과 태도, 가치를 배우고, 효성의 100년을 이끌어갈 역량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신입사원 장기준 씨(건설PG)는 “교육 기간 효성의 이념과 가치를 배우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한 회사생활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동기들과 함께 ‘100년 기업 효성’을 만들 주역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 신입사원들은 그룹 입문교육 이후 각 사업부 별로 해당 사업분야와 조직에 대한 심화교육을 하는 PG 입문교육, 배치된 실무 부서에서 선배 지도사원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진행되는 ‘신입사원 멘토링’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거쳤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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