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심평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실시

정수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1-26 02:0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심평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실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과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이 복용하는 의약품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 활용과 협업을 통해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3.0 협업 과제로, 심사평가원의 DUR(의약품안심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 이력 데이터를 활용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이다.

국민은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그 약은 어떤 효능·효과가 있는지, 하루에 몇번을 먹는지 등 최근 3개월간의 전체 의약품(비급여 의약품 포함) 복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공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이용 가능하다.

심사평가원 이병민 DUR관리실장은 “올해 서비스 운영 결과를 토대로 의약품 복용 정보 제공 기간을 확대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