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텔레콤, SK플래닛 3개로 재편…플랫폼 사업 강화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5-12-30 10:00 최종수정 : 2015-12-30 10:1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SK텔레콤, SK플래닛 3개로 재편…플랫폼 사업 강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텔레콤은 차세대플랫폼 사업 성장 추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인 SK플래닛의 사업구조를 재편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업모델별 차별화 전략화에 따라 SK텔레콤은 자회사 SK플래닛을 커머스 사업, 플랫폼 사업으로 나누어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T 스토어를 분할하겠다고 전했다.

11번가를 흡수하는 SK플래닛은 글로벌 커머스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며, 신설되는 2개 법인들은 SK텔레콤의 100% 자회사로 출범해 이중 1개사는 생활가치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SK플래닛은 △SK플래닛 △Platform △T 스토어의 3개 회사로 분리돼 각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구조 재편 추진의 실행 여부와 구체적인 진행은 향후 SK플래닛의 이사회 등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