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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피아니스트 랑랑과 음악꿈나무 만남 행사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8 11:49

알리안츠생명, 피아니스트 랑랑과 음악꿈나무 만남 행사
알리안츠생명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을 초청해 지난 7일 서울 그레뱅 뮤지엄에서 한국 음악 꿈나무 25명과 만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음악 꿈나무들은 피아노를 전공하는 예술학교 학생들로, QNA를 통해 랑랑의 유년 시절 피아노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이해했다. 랑랑의 밀랍인형 앞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사인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이 행사는 알리안츠 그룹과 피아니스트 랑랑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음악 꿈나무들이 꿈을 실현한 세계적인 음악가와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벤트”라며 “참가 학생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음악가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리안츠그룹은 지난 2013년 1월 피아니스트 랑랑이 후원하는 음악 교육에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랑랑 국제음악재단’을 후원하고 있다. 이 배경에서 알리안츠생명은 국내 팬들이 8일 저녁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랑랑의 환상적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후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계 피아니스트 랑랑은 매년 전세계에서 120회 이상의 연주 투어를 하고 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지구촌 음악계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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