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상생·동반성장 공로 인정받아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2 11:15

'2015 유통산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유공 포상'에서 장관 표창

GS리테일, 상생·동반성장 공로 인정받아
GS리테일은 지난 1일 '2015 유통산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유공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유통산업에서 대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을 넘어 국민을 포함하는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GS리테일은 상생·협력 실천 우수기업 부문에서 첫 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GS리테일 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그 동안 진행해 온 상생과 동반성장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자체적으로 평가했다.

GS리테일은 최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활동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을 전국의 유통망을 통해 판매 하는 등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또 파트너사가 만족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동반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홈페이지에 ‘정도경영 목소리’, ‘CEO에게 말한다’ 등 다양한 공정거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정한 거래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과는 상생펀드 2천억원을 조성해 파트너사의 투자비 부담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 결제기간 단축, 현금성 결제비율 100% 유지, 납품대금 오전 지급 및 명절대금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소규모 파트너사의 현금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파트너사와의 상생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생활동을 통해 협력 문화를 확산시켜 파트너 뿐 만 아니라 고객까지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취소소송 취하..."목적 달성" vs "혼란만 초래" 영풍·MBK는 2025년 1월에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소송은 당시 임시주총에서 고려아연 측이 최대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하며 시작됐다. 그 결과 고려아연이 추천했던 사외이사 후보들을 선임시키며 영풍·MBK의 이사회 진입을 저지했다.영풍·MBK는 소송을 제기한 목적을 모두 달성한 상태라고 판단해 법원에 소를 취하할 뜻을 밝혔고, 이에 따라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양사는 소 취하 배경에 대해 "위법하게 선임됐던 사외이사 4인이 최근 전원 사임했다"고 밝혔다. 단 영풍·MBK는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과 박기덕 대표이사를 향해 "최대주 2 한화세미텍, 외부서 영입한 반도체 전문가 9개월만에 교체 왜? 한화세미텍이 어렵게 영입한 반도체 기술 전문가를 9개월 만에 교체하고,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에게 다시 겸직을 맡겼다.회사는 지난 인사에선 ‘기술 리더십 확보’를 중요시했지만, 이번 인사에 대해선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을 이유로 내세웠다.기술 리더십 필요해 경업금지 해제 직후 선임한화세미텍(당시 한화정밀기계)은 지난해 1월 김재현 전 대표를 처음 내정했으나, 이전 근무지였던 원익IPS가 동종업계 이직 금지 조항을 제기하면서 임시로 자리를 옮겨야 했다. 이후 안순홍 당시 한화비전 대표, 이어 김기철 대표가 순차적으로 한화세미텍 대표를 겸직하며 자리를 채웠다.이직 금지 조항 유효 기간이 끝난 이후인 11월 1일, 김 전 3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플립8, 국내 사전판매 144만대 '신기록'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플립8'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대가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가운데 최다 기록이다. 기존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2019년 출시된 '갤럭시 노트10(138만대)'이 보유하고 있었다.이번 사전 판매 비중은 '갤럭시 Z 폴드8'이 70%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기존 폴드와 다르게 가로 화면 비율을 넓힌 와이드형 폼팩터를 최초로 적용했다. 기기를 펼쳤을 때 4대3 비율 화면을 제공해 여러 앱을 동시에 보기 편하다는 장점을 극대화 했다.색상별로는 갤럭시 Z 폴드8은 크림, 그라파이트 선호도가 높았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