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매직카 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9 17:22

KB손보 매직카 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KB손해보험 매직카다이렉트에서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보혐료 산출은 물론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29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보험료 조회예약만 가능했었던 모바일 홈페이지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보험료 산출과 결제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마일리지, 블랙박스 사진 전송 기능까지 탑재하여 보험료 할인 특약을 선택한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하였다. 금번 업그레이드는 3F (Fast : 보험료 산출은 빠르게, Friendly : 화면 및 UI는 고객에게 친숙하고 쉽게, Fun : 프로세스는 재미있게)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최근 모바일 트렌드에 맞춰 개발되었다.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12월 자동차보험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보험료 산출만 해도 스타벅스 상품권을 지급한다. KB손해보험을 제외한 자동차보험 상품 가입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11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차동호 다이렉트영업부장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고객 스스로 보험가입의 의사결정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였다.”며 “KB손해보험이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시장 진입에는 업계에서 가장 늦게 진출하였으나, 모바일 자동차보험 시장에서는 ‘다이렉트 넘버 1’ 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B손해보험 매직카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에서 검색 후 접속 가능하며, 보험료 산출 및 결제 외에도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SNS 채널 접속 기능을 제공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